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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페이지 알림마당 가정통신문 - 자녀 사랑하기-부모가 편안해야 자녀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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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 작성자김선모
  • 작성일2018-12-18
  • 조회수214

제목자녀 사랑하기-부모가 편안해야 자녀가 편하다

    자녀를 키우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겉으로 드러나는 성과가 있는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다른 일보다도 유독 자녀 키우는 일에 더 힘들어하는 부모님이 있습니다. 쉽게 화가 나기도 하고, 더 쩔쩔 매기도 하고, 안절부절 못하기도 합니다. 이미 많은 것을 해주고 있음에도 부족한 부모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자신의 노력을 알아주지 못하는 아이가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자녀를 대하는 부모님의 마음가짐을 돌아보고, 자녀와의 편안한 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첨부문서를 열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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